내서재현황

  로그인 하세요
베스트도서베스트도서 추천도서추천도서

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38] 데미안

    제목 : [사르비아총서 638] 데미안
  • 저자 : 헤르만 헤세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337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이 책은 주인공 에밀 싱클레어라는, 내부에 두 개의 상반되는 세계를 가지고 그 대립 때문에 괴로워하는 한 청년의 수기 형식으로 시작되고 있지만, 사실은 작자 헤르만 헤세 자신의 젊은 날의 정신적 편력기遍歷記라 할 수 있다.
헤세는 당시 유럽의 불행은 지나친 물질주의物質主義의 추구와 이에 연유하는 인간의 자기 상실에서 비롯되었다고 파악하였다. 따라서 당시의 유럽인 개개인은 물질주의를 추구하다가 정신의 공허화空虛化를 초래했고, 이 공허, 어떤 불안과 공포감 같은 데서 헤어나려다가 잘못된 해결책을 찾게 되었다고 본다. 즉, 자기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고 자기 운명의 목소리를 듣는 대신에 유럽인 개개인은 단체를 만들고 떼를 지어 몰려다니면서 불안으로부터 도피하려 하는데, 이것은 진정한 도피가 아니라 오히려 자기 상실이며, 이러한 자기 상실은 마침내 이성理性을 상실하고 전쟁에서 그 탈출구를 찾으려 한 것이라고 보았다.

저자 소개

헤르만 헤세(저자) : 독일의 소설가, 시인.

슈바르츠발트의 칼프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에 스위스에 정착하여 1923년에는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다.

독일 낭만주의와 인도철학에 영향을 받은 작가로 기계화된 도시사회에 살고 있는 인간의 고독, 지성과 감성 사이의 갈등, 그리고 예술가 또는 방랑자처럼 사회의 테두리를 벗어난 사람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헤세의 소설은 인간의 지적 능력과 감각적인 능력의 종합에 대한 열망을 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크누르>,<데미안>,<지와 사랑>,<싯다르타>, <나비>,<페터 카멘친트>,<황야의 늑대>,<유리알 유희> 등이 있으며 1946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1. 두 개의 세계
2. 카 인
3. 도 둑
4. 베아트리체
5. 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
6. 야곱의 싸움
7. 에바 부인
8. 종말의 시작

□ 연 보

오늘 본 도서

1 개

이전책
다음책 내서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