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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319] 감자ㆍ배따라기 (외)

    제목 : [사르비아총서 319] 감자ㆍ배따라기 (외)
  • 저자 : 김동인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85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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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김 동인은 육당이나 춘원의 계몽주의 문학에 반기를 들고 사실주의 기법을 도입하여 명실공히 한국 현대문학, 특히 현대소설문학을 확립했다는 데 문학사적 의의가 크다 할 것이다. 그가 남긴 200여 편의 작품들은 대부분 1920년대 우리나라 실정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3.1운동의 실패와 일제식민통치로 빚어진 민족적 좌절과 절망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갈 등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다.

계몽주의 문학에 반대하고, 사실주의 문학을 도입한 김동인 소설가의 소설집. 1900년에 평안남도 평양시 진석동에서 출생하였으며, 1951년에 1·4 후퇴 때 가족을 피난보내고 서울에 남아 있다가 숙환으로 사망한 김동인 소설가는 1919년에 전영택 소설가와 주요한 시인, 등과 함께 우리나라 최초의 순수 문예 동인지 [창조]를 창간하고, 중편 소설 <약한 자의 슬픔>을 [창조]에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다. 소설 9편이 수록된 이 소설집은 1920년대의 우리나라 실정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3·1 운동의 실패와 일제식민통치로 빚어진 민족적 좌절과 절망,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갈등을 사실적으로 그리고 있다.

저자 소개

김동인(저자) : 평양 숭덕소학교를 졸업하고, 15세 때 일본 유학을 떠나 동경 메이지 학원 중학부를 졸업하고, 가와바타 미술학교에 들어가 화가가 될 꿈을 키웠으나, 문학에 심취하여 독서와 습작에 열중하였다.

1919년 최초의 문학동인지인 『창조』를 창간하여 사실주의적 기법을 처음 보여준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발표하고 귀국하였으나, 출판법 위반 혐의로 4개월간 투옥되었다. 그 후 「배따라기」, 「광염 소나타」, 「광화사」 등으로 대표되는 탐미주의적 작품과 「태형」, 「붉은 산」과 같은 민족주의적 작품을 많이 발표하면서, 신경향파 내지 프로문학에 맞서 예술지상주의를 표방하고 순수문학운동을 벌였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감자
배따라기
발가락이 닮았다
배회俳徊
광화사
광염狂炎 소나타
시골 황黃서방
딸의 업業을 이으려
붉은 산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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