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재현황

  로그인 하세요
베스트도서베스트도서 추천도서추천도서

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204] 호질ㆍ양반전ㆍ허생전 외

    제목 : [사르비아총서 204] 호질ㆍ양반전ㆍ허생전 외
  • 저자 : 박지원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1-01-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326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허생전」과 「호질」, 「양반전」은 조선시대의 실학자이자 대문호인 연암 박지원이 지은 단편소설이다. 당시 횡행하던 유생들의 양두구육적 허식과 인면수심의 언행을 신랄하게 풍자하여 양반사회의 비루한 가면을 여지없이 폭로한 연암 풍자문학의 거작이다. 연암은 주옥같은 한문소설을 써서 독특한 해학으로 고루한 양반과 무능한 위정자들을 풍자하는 등 독창적인 사실적 문체를 구사해서 문체 혁신의 표본이 되었다.

저자 소개

박지원(저자) : 영조 13년(1737)에 태어나 순조 5년(1805)에 세상을 떠난 실학파 학자의 거성이요,

대문장가. 호은 연암이고, 자는 중미이며 본관은 반남이다.

정조 1년(1777), 홍국영에 의해 벽파로 몰리게 되자 신변의 위협을 느껴 연암협으로 이사하여 은거 생활을 하면서 독서를 일삼다가 정조4년 (1780), 박명원을 따라 청나라에 가게됨. 그곳에서 중국인들의 이용후생하는 실행활을 눈여겨보고 돌아와 실학에 뜻을 두게 되었고 마침내 <열하일기>를 쓰게 됨.
박지원은 당시 박제가와 함께 북학파의 영수로 청나라의 발전된 문물을 받아들여 낙후한 조선의 현실을 개혁할 것을 주장했으나 그의 사상을 집대성한 <열하일기>는 청나라를 배격하는 풍조가 만연했던 당시 보수에 의해 많은 비난을 받기도 함.
그러나 그의 실학 사상 진흥에 이바지함에 따라 사후 정경대부로 추증되었고 문도공이라는 시호를 받음.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호질
양반전
허생전
광문자전
김신선전
우상전
열녀함양박씨전
마장전
예덕선생전
민옹전
은애전
유우춘전
출동문
오대검협전
부목한전
상사동기

오늘 본 도서

1 개

이전책
다음책 내서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