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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창작교실

    제목 :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창작교실
  • 저자 : 도종환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실천문학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34516k

대출현황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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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시란 무엇인가, 시인은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시인 도종환 선생님과 함께 시 읽기, 시 쓰기, 곧 시인 되기의 중심으로 들어가보자. 수록된 시는 아름답고 보배로워 본이 될 만하고, 따뜻한 설명은 선한 길잡이다. 선생님의 손을 잡고 시의 마당을 거닐다 보면, 어느새 시인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한다. 이제는 기교와 기법만이 아니라 ''시인의 눈과 마음''이라는 시의 본질을 익혀보자.

저자 소개

도종환(저자) : 1954년 충북 청주에서 태어나 충북대 국어교육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충남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8년 해직 10년 만에 복직하여 덕산중학교에 재직중이다. 시집으로《고두미 마을에서》《접시꽃 당신》《내가 사랑하는 당신은》《지금 비록 너희 곁을 떠나 지만》《당신은 누구십니까》《부드러운 직선》과 산문집으로《지금은 묻어둔 그리움》《그대 가슴에 뜨는 나뭇잎 배》《그때 그 도마뱀은 무슨 표정을 지었을까》《모과》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시는 온몸으로 온몸을 다해 밀고 가는 것이다
첫번째마당 '못 하나' 그 세부묘사의 진실성과 구체성을 보자
두번째마당 시는 감동하고 눈물 흘리는 삶의 얼룩에서 나온다
세번째마당 서러움 아닌 사랑이 어디 있는가
네번째마당 사랑 시는 삶의 길 찾기이다
다섯번째마당 정선의 <만폭동도> 속에 사람은 어디 있는가
여섯번째마당 시는 삶의 재현인가 표현인가
일곱번째마당 브라크의 그림을 보고 난해시를 이해하다
여덟번째마당 시를 쓰는 데도 차례가 있을까
아홉번째마당 꽃을 노래하지 않은 시인은 없다
열번째마당 져버린 꽃은 더 이상 꽃이 아닌 줄 알았다
열한번째마당 시집을 가려 읽을 줄 알아야 한다
열두번째마당 팔십 년 전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이라 썼다
열세번째마당 시의 미적 거리란 무엇인가
열네번째마당 어떻게 시를 제대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을까
열다섯번째마당 눈으로 보고 쓴 시, 생각으로 쓴 시, 이야기 시
열여섯번째마당 시는 들리지 않는 소리도 표현할 수 있다
열일곱번째마당 시에는 그 시에 어울리는 말투가 있다
열여덟번째마당 형식미를 알아야 시의 꼴을 갖출 수 있다
맺음말 시는 내 인생의 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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