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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43] 폭풍의 언덕

    제목 : [사르비아총서 643] 폭풍의 언덕
  • 저자 : 에밀리 브론테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71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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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에밀리 브론테가 그리는 작품 세계는 구체적인 현실의 세계이기는 하지만 그것을 초월한 영적인 세계이기도 하다. 거기에는 죽음까지도 흙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개방開放으로 묘사되고 있다. 작자가 이 소설에서 표현하려고 하는 것은 사회적인 현실을 초월한 인간의 본질에 관한 하나의 전도傳道다. 그런 의미에서 이 소설은 일종의 비극적인 산문시라 할 수도 있다.
악마적이고 그로테스크하지만 운명을 걸고 사랑할 줄 아는 인물 히드클리프의 이야기는, 일과적一過的이고 타산적인 현대적 사랑에 마음 아파하는 이들의 가슴에 감동으로 다가갈 것이다.

저자 소개

에밀리 브론테(저자) : 영국 요크셔의 손턴에서 출생했으며, 1842년, 언니 샬로트와 함께 브뤼셀의 여학교에 유학하여 어학을 공부하고 같은 해에 귀국했다.

1846년, 샬로트와 동생 앤과 함께 시집 을 자비 출판했으나 별로 반향을 얻지 못했다.

그 후 에밀리는 <죄수>, <내 영혼은 비겁하지 않노라> 등의 시편으로 특이한 위치를 차지했다.

1847년, 유일한 소설 작품 <폭풍의 언덕>이 출판됐으나 당시에는 좋은 평판을 얻지 못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오늘날에는 영문학사상 명작으로 꾸준히 읽혀지고 있다.
1848년, 30세에 폐결핵으로 사망함.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등장인물
가계도

제1부 바람
이야기의 시작
괴짜
유령

제2부 꽃
주워온 소년
폭풍 속에서
린튼 저택
크리스마스
황야의 공주
자장가

제3부 밤
돌아온 집시
흉계
악마의 자식
그림자
깊은 늪에서
두 통의 편지
숙명
꽃은 시들고
불타는 증오
보복

제4부 불꽃
순간의 광채
올가미
마른 잎과 더불어
기습
최후의 저항

제5부 빛
맺는 말
가을
그리고 봄

□ 연 보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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