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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12] 주홍글씨

    제목 : [사르비아총서 612] 주홍글씨
  • 저자 : 나다니엘 호돈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40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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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주홍글씨≫는 가혹한 청교도주의의 인습적 도덕이 지배했던 17세기의 식민지 뉴잉글랜드를 배경으로 하여, 애정도 없이 늙은 의사 로저 칠링워드와 불행한 결혼을 한 여주인공 헤스터 프린이 청교도 사상의 기조인 칼뱅주의를 신봉하는 청년 목사 아서 딤즈데일과의 불의의 사랑으로 삼각 관계를 맺는데 이에 대한 청교도 사회의 냉혹하고 무정한 사회적 제재(制裁)를 에워싸고 벌어지는 회한과 비애와 절망의 비극이다.
본래 호손은 어떤 주의나 사상 혹은 사회적 내지 정치적 개혁 따위엔 별로 관심이 없고 드라마의 소재로서의 죄악에 관심이 있는 작가였다. ≪주홍글씨≫ 역시 신학상의 문제로서의 죄악이 아니라, 죄의 대가는 죽음이라는 청교도적인 죄의식(죄와 벌)이 주인공의 마음과 생활에 미치는 심리적 영향, 그리고 개인의 죄와 이에 가혹하고 편협한 형벌을 가하려는 사회와의 관계가 그 중심 테마이다.

저자 소개

나다니엘 호돈(저자) : 미국의 작가.

매사추세츠 주 세일럼에서 출생.

미국문학의 걸작 <주홍글씨(The Scarlet Letter)>로 국제적 명성을 얻음.
보든대학 졸업 후 세일럼에 정착하여 글을 씀.

1839년부터 이듬해까지 보스턴 세관에서 근무.

1841년 보스턴 근처 브룩농장에서 일했으며 1846년부터 3년간 세일럼의 항구에서 세관원으로 일한 뒤 영국 리버풀 주재 미국 영사로 임명되어 4년간 근무함.

1864년 프랭클린 피어스와 함께 뉴햄프셔 지방을 방문하던 중 세상을 떠남.
장편소설 <주홍글씨>, <일곱 박공의 집>, <블리스데일 로맨스>, <대리석 목신상> 외에 <신생아 반점>, <이선 브랜드>, <라파치니의 딸>, <낡은 저택의 이끼> 등 100여 편의 단편소설을 남김.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1. 옥문
2. 장터
3. 발견
4. 만남
5. 바느질하는 헤스터
6. 펄
7. 장관 댁 홀
8. 꼬마 요정과 목사
9. 의사
10. 의사와 환자
11. 마음속의 비밀
12. 목사의 밤 새움
13. 헤스터의 새로운 모습
14. 헤스터와 의사
15. 헤스터와 펄
16. 숲속길
17. 목사와 신자
18. 찬란한 햇빛
19. 시냇가의 어린애
20. 미로에 선 목사
21. 뉴잉글랜드의 경축일
22. 행렬
23. 주홍글씨의 비밀
24. 종국

□ 연보
저자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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