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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18] 별ㆍ마지막 수업 (외)

    제목 : [사르비아총서 618] 별ㆍ마지막 수업 (외)
  • 저자 : 알퐁스 도데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283k

대출현황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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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우리는 일찍이 알퐁스 도데의 단편 <마지막 수업>과 <별>에 친근하였고 거기서 우리 주변의 얘기 또는 우리 영혼의 호소로서의 직접적이고 다정한 감동을 느껴 왔다. 이 책은 그와 같은 아름다운 감동을 되살리고 연장시키기 위해서 <마지막 수업>이 수록된 《월요 이야기》와 <별>이 수록된 《풍차 방앗간으로부터의 편지》를 텍스트로 삼은 것이다.
도데의 단편집 중에서도 이 두 권의 책은 보다 더 작가를 대표하고 보다 더 알려진 책이거니와 이 두 권의 책에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생동하는 감정의 흐름을 느낀다. 그것은 자연과 사람의 마음속에 남는 짙은 그늘과 애틋한 메아리라고 할 수 있다. 아마도 우리는 이와 같은 감정의 촉발 때문에 도데에게서 잊을 수 없는 따뜻한 친근감을 느끼며, 자연주의 소설이 지니는 삭막하고 시각적인 냉혹성에서의 이탈을 맛보는 것이리라.

저자 소개

알퐁스 도데(저자) : Alphonse Daudet

1840년 남프랑스 님므에서 태어났다.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조교사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3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생애 유일한 시집 『사랑하는 여인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랄을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으며 문학적 기반을 닦았다. 1858년에 발표한 시집 『연인들 Les Amoureuses』(1858)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드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는 주로 사랑의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감성적인 문학성을 기초로 연민과 미소, 눈물과 풍자, 유머를 가미한 소재들을 작품 속에 담아왔다.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 때문에 시정(詩情)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담아내며 인상주의적인 매력 있는 작풍을 세웠다.

저서로는 풍부한 서정과 잔잔한 묘사로 애독되는 소설 〈별〉과 이 소설이 실린 단편집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1840년 남프랑스 님므에서 태어났다.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조교사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3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생애 유일한 시집 『사랑하는 여인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랄을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으며 문학적 기반을 닦았다. 1858년에 발표한 시집 『연인들 Les Amoureuses』(1858)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드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마지막 수업
당구
꼬마 간첩
베를린 포위
나룻배
기수(旗手)
페르 라쉐즈의 전투
마지막 책
꼬르니으 영감의 비밀
스걍 씨의 염소

아를르의 여인
교황의 노새
황금 두뇌를 가진 사나이 이야기
거처를 정하다
보케르의 합승마차
두 주막집
상기네르의 등대

□ 연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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