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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08] 서머셋 몸 단편선

    제목 : [사르비아총서 608] 서머셋 몸 단편선
  • 저자 : 윌리엄 서머셋 몸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302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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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대중성을 존중한 서머셋 모옴 작품의 특색은 단순한 문체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어나가면서 독자를 매혹시키는 동시에, 인간이란 복잡하고 불가해한 존재라는 것을 날카롭게 묘사하는 점에 있다.
통속적 흥미에다 오묘한 구성과 풍자성까지 가미되어 작가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내는 중,단편 여덟 편을 실었다

저자 소개

윌리엄 서머셋 몸(저자) : 영국의 소설가ㆍ극작가. 파리에서 출생했으나 어려서 양친과 사별하여 목사인 숙부에 의해 영국에서 양육됨. 독일 하이델베르크 대학에 유학한 후에 회계사 견습 등을 하여 런던의 의학교에 입학. 재학 중 처녀작 『람베스의 라이자』출판. 장편 『성자 만들기』를 집필함.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나 작가를 지망하여 스페인에 정주하며 집필을 계속함. 파리에 살면서 장편 『회전목마』출간. 예술을 지망한 청년들과 교제함. 1915년 제네바에서 첩보활동, 이 해에 자전적인 소설 『인간의 굴레』를 출간함. 1919년 프랑스 화가 폴 고갱을 모델로 한 소설 『달과 육펜스』를 출간하여 작가로서 확고한 지위를 확림. 이후에도 수많은 장편 및 단편집을 남겼다. 1965년 1월 남 프랑스의 니스에서 노환으로 별세.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척척박사
편지
약속
삼십육계 줄행랑

최후의 심판
메이휴
개미와 베짱이

▨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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