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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107] 안중근 의사 자서전

    제목 : [사르비아총서 107] 안중근 의사 자서전
  • 저자 : 안중근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768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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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909년 10.26일 오전 안중근 의사는 만주 하얼빈 역에서 아시아 침략의 원흉이자 조선통감부 총독인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하였다. 이 자서전은 안의사가 뤼쑨감옥에 5개월 동안 투옥되어 있을 당시, 200여 개가 넘는 유묵과 함께 쓰여진 책이다. 우리의 근대사에 큰 인물로 자리잡고 있는 안의사는 순국 90년이 넘는 오늘에도 겨레와 나라를 사랑하는 만인에게 숭모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책은 자서전 외에 <동양평화론>과 <인심결합론>, 유묵과 당시 대한매일신보 게재 기사, 그리고 최후 공판 기록 등을 실었다.

저자 소개

안중근(저자) : 황해도 해주읍 출생. 아명은 응칠(應七).
6세 때 가족이 신천군 두라면 청계동으로 이사.
서당에 다니며 학문을 익히기 시작했으나 학문보다
사냥에 뜻이 있어 명사수로 성장하다.
16세 때 김아려(金亞麗)와 결혼하여 2남 1녀를 두다.이 무렵 동학란이 일어나 황해도 지방에서 기세를 떨치자 부친과 함께 포수들을 모집, 동학군을 격파하다.
17세 때 천주교에 입교, 온 가족이 천주교 신자가 되다.
27세 때 을사보호조약이 체결되어 아버지와 상의, 집안이 독립운동을 위해 중국으로 옮기기로 하고 안 의사는 산뚱(山東)으로 가다. 가족은 진남포로 이주하여 만주행을 대기했으나 마음을 바꿔 귀국하여 교육과 실력배양을 위해서 삼흥학교와 돈의학교를 설립하다.
29세 때 북간도를 경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들어가 그곳 청년회에 참가, 이듬해 의병 모집에 나서다.
30세 때 ‘대한의군(大韓義軍)’을 조직하고 참모중장 직을 맡다.
31세 때 우덕순, 조도선 등과 같이 이토 히로부미 저격을 계획, 1909년 10월 26일 하얼빈 역에서 이토와 가와카미 총영사, 모리 비서관, 다나카 만철이사 등을 살상시키다.
32세 때인 1910년 3월 26일 뤼쑨(旅順) 감옥에서 동양평화를 부르짖고 순국하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1. 유년시절 일곱 개의 점이 있어 응칠
2. 갑오농민전쟁의 소용돌이 동학당의 폭행에 맞서다
3. 천주교에 입교
4. 의협청년 시절
5. 증인으로 문란한 검사에 항거
6. 대한제국의 혼란기
7. 을사보호조약의 비분을 삭이며
8. 학교를 설립, 인재 양성에 전력
9. 북간도에서 독립군 의병장으로 활약
10. 풍찬노숙과 기아를 극복 괴력으로 연해주 귀환
11. 이토에 대한 증오심이 불타 거사 계획
12. 하얼빈 역두에 일곱 발의 총성 침략 원흉 이토를 쓰러뜨리고 대한만세 삼창

부 록
동양평화론(東洋平和論)
인심결합론(人心結合論)
유묵 소개
대한매일신보 게재 기사
옥중 서신
최후 공판 기록ㆍⅠ(5차─변론 및 최후 진술)
의거 전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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