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재현황

  로그인 하세요
베스트도서베스트도서 추천도서추천도서

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302]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제목 : [사르비아총서 302]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 저자 : 이미륵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388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한국인으로서 독문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써서 독일문단에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이미륵 박사의 또 하나의 자전 유고집. <실종자>, <탈출기>,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등 한국을 무대로한 세 편의 작품을 삽화와 함께 묶었다. 주인공이 독일에 도착하여 새로운 세계 즉, 서양의 문물과 접하는 생활 속에서 한국과 동양을 그리워하는 이야기들이 소박한 문장 안에 무르녹아 있다.

저자 소개

이미륵(저자) : 1899년 황해도 해주 출생. 본명 이의경, 아명 미륵, 별명 정쇠. 해주보통학교 졸업했으며, 1920년 독일로 가서 뷔르츠부르크 및 하이델베르크 대학 수학하였다. 1928년 뮌헨 대학교 동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50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뮌헨교외의 그래펠핑에서 타계하였다. 1946년 자전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발표. 인도적인 선각자이며 동양인의 긍지와 정서를 서구에 인식시킨 것으로 평가 받는다. 1949년부터 뮌헨 대학에서 중국학을 강의했으며 저서로 <무던이>,<이야기>,<실종자>,<탈출기>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실종자(失踪者)
황색 사과
새로운 운명권
구월이의 진심
여자는 여자로 머무른다
무언(無言)으로 반항하는 아이
조용하고 검소한 미남 청년
아들이 필요한 한국
젊은 시절의 광채
어느 날 밤의 동화
기나긴 계절풍
수심이의 편지
겨울밤 눈 녹는 소리

탈출기(脫出記)
동경, 사랑 그리고 화해
압록강
만주 평야
남경행
상해
남쪽 나라
눈병
인도양
지부티
담배
여름에서 봄으로
목적지

그래도 압록강은 흐른다
중환의 시초
진리를 사랑하고 윤리에 순종하고
끝없는 사색의 장난
여행 후의 요양소

□부록/이미륵의 생애와 문학
저자소개

오늘 본 도서

1 개

이전책
다음책 내서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