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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315] 탁류 (상)

    제목 : [사르비아총서 315] 탁류 (상)
  • 저자 : 채만식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448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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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938년 <조선일보>에 연재된 탁류는 채만식의 대표작으로 식민지 사회의 자화상이라 일컬어진다. 일제의 수탈이 본 궤도에 오른 1930년대 군산항을 무대로 쌀을 투기로 팔고 사는 미두장이 형성된다. 온갖 수탈과 기만이 무성한 그 미두장에 모여 도박을 일삼는 무리들 사이에서 전통사회의 마지막 잔재로서 끝내 인간 파산을 면치 못하는 정주사, 운명에만 순종하는 전형적 구여성의 비극적 희생물로서 살인에 이르는 여주인공 정채봉, 그녀를 둘러싼 긍정적 부정적 인물들을 통해 작가 채만식은 식민지 체제 속의 법률과 착취 구조, 교육, 경제실태를 냉소적으로 고발한다.

저자 소개

채만식(저자) : 소설가·극작가. 전북 옥구 출생. 중앙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와세다 대학 부속 제일와세다 고등병원 영문과를 중퇴한 뒤 귀국, 동아일보·조선일보·개벽사 기자를 지냄. 단편 「새 길로」가 『조선문단』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등단하여 290여편의 작품을 발표함.



장편으로 『탁류』『인형의 집을 나와서』등이 있으며, 단편으로 「레디메이드 인생」「인테리와 빈대떡」「치숙」등이 있음. 중편으로 『과도기』『소년은 자란다』등이 있으며, 뒤늦게 발굴된 희곡으로 『가족 버선』과 『제향날』『돼지』『당랑의 전설』등이 있음. 1950년 6월 11일 전북 이리시 마동에서 폐병으로 인하여 49세를 일기로 작고함.

목차

□ 해설/식민지 사회의 자화상

인간기념물(人間紀念物)
생활제일과(生活第一課)
신판 흥보전<興甫傳>
……생애는 방안지<方眼紙>라
아씨 행장기<行狀記>
조그마한 사업
천냥 만냥
외나무다리에서
행화<杏花>의 변<辯>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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