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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범우문고 039] 방랑

    제목 : [범우문고 039] 방랑
  • 저자 : 헤르만 헤세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230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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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 책에 실은 몇 편의 작품은 상처입은 우리들의 마음을 달래 주깅 충분한 글이라 할 수가 있다. 사람과 사람의 사이가 굳어져 가고 주위가 비좁아지고 스산하게 느껴지는 시대가 찾아온 것 같다. 용신할 한 치의 땅도 구할 길이 없고 스스로 자족하기에는 법이 너무나 번거로와졌다. 허공에는 탁한 공기가 가득 차 동서남북 어디에고 코를 벌릴 데가 없어졌으며, 달에도 달무리가 져서 계수나무의 큰 가지조차 보이지 않는다. 이 책에는 헤세의 수상집 <방랑>중에서 뽑은 12편 외에 서간문 형식의 작품 3편과 산문<아우구스투스>를 함께 실어, 독자로 하여금 헤세의 작품 세계의 폭을 가늠할 수 있게 했음을 밝혀 둔다.

저자 소개

헤르만 헤세(저자) : 독일의 소설가, 시인.

슈바르츠발트의 칼프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에 스위스에 정착하여 1923년에는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다.

독일 낭만주의와 인도철학에 영향을 받은 작가로 기계화된 도시사회에 살고 있는 인간의 고독, 지성과 감성 사이의 갈등, 그리고 예술가 또는 방랑자처럼 사회의 테두리를 벗어난 사람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헤세의 소설은 인간의 지적 능력과 감각적인 능력의 종합에 대한 열망을 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크누르>,<데미안>,<지와 사랑>,<싯다르타>, <나비>,<페터 카멘친트>,<황야의 늑대>,<유리알 유희> 등이 있으며 1946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방 랑
농 가
산 길
마 을
다 리
신부관(神父館)
나 무
비 내리는 날
예배당
한낮의 휴식
호수와 나무와 산
구름 낀 하늘
빨간 집

잠 못 이루는 밤들
잠 못 이루는 밤들
말없는 사람과의 대화
게르트루트 부인에게

아우구스투스

연 보
옮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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