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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317] 이범선 작품선

    제목 : [사르비아총서 317] 이범선 작품선
  • 저자 : 이범선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8-12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31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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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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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0편의 장편과 70여 편의 중단편을 남긴 이범선의 소설세계에는 1950년 6ㆍ25가 남긴 우리 민족의 상처가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평안남도 안주군 신안주면 운학리의 대지주 집안에 태어난 이범선은 고향이 학의 이미지를 주는 이름이었듯이 작가 자신도 일생을 고고한 학처럼 세속에 물들지 않은 채 잔잔히 살다 갔다.

저자 소개

이범선(저자) : 이범선(1920 ~ 1981)

소설가. 평남 안주 출생이며 호는 학촌(鶴村).

1955년 《현대문학》에 김동리의 추천으로 단편 <암표>,<일요일>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등단했다. 대표작인 <오발탄(1959)>은 6.25전쟁 후 처절한 삶을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일상사를 통해 민족분단 문제를 그려냈다.

인간이 세상에 태언난 것이 `조물주의 오발탄`이라는 주인공의 절규와, 발광한 노모의 모습을 통해서 전쟁의 폭력성과 월남민들의 비애를 심도 있게 보여주고 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암표(暗標)
일요일(日曜日)
학(鶴)마을 사람들
피해자(被害者)
오발탄(誤發彈)
표구(表具)된 휴지(休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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