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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210] 금오신화ㆍ화왕계 (외)

    제목 : [사르비아총서 210] 금오신화ㆍ화왕계 (외)
  • 저자 : 김시습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1-01-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40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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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전라도 남원(南原)에 살고 있는 양생(梁生)은 일찍이 어버이를 여읜 뒤 여태껏 장가를 들지 못하고 만복사(萬福寺) 동쪽 골방에서 홀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다.
고요한 그 골방 문 앞에는 배나무 한 그루가 우뚝 서 있었는데, 바야흐로 봄을 맞이하여 꽃이 활짝 피어 온 뜰 안 가득 백옥의 세계를 환하게 밝혀놓았다.
그는 달 밝은 밤이면 언제나 객회(客懷)를 억누르지 못하여 나무 밑을 거닐곤 했는데, 어느 날 밤 그 꽃다운 정서를 걷잡지 못하고 문득 시 두 수(首)를 지어 읊었다.

저자 소개

김시습(저자) : 1435~93. 자는 열경(悅卿), 호는 매월당(梅月堂)ㆍ동봉(東峰)ㆍ청한자(淸寒子)ㆍ벽산(碧山)ㆍ췌세옹(贅世翁). 강릉(江陵) 사람. 3세에 이미 시(詩)에 능했고, 5세에 ≪중용(中庸)≫ㆍ≪대학(大學)≫에 능통하여 신동(神童)이라 불림. 1455년에 삼각산 중학사(重學寺)에서 공부하다가 수양대군(首陽大君)이 왕위(王位)에 올랐다는 소식을 듣고 통분하여 책을 태워버리고 중이 되어 이름을 설잠(雪岑)이라 하고 방랑의 길을 떠났다. 47세에 환속(還俗)해서 절개를 지키면서 불교ㆍ유교의 정신을 아울러 포섭했고 뛰어난 문장으로 일세를 풍미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금오신화
화왕계
온달
국순전
공방전
국선생전
죽부인전
정시자전
저생전
몽유록
진이
홍도
여용국전
금강탄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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