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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301] 압록강은 흐른다

    제목 : [사르비아총서 301] 압록강은 흐른다
  • 저자 : 이미륵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10-21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86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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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1899년 황해도 해주에서 태어난 이미륵은 3.1운동에 가담하고 압록강을 건너 유럽으로 건너가 독일에서 동물학 박사가 되었으며 여러 편의 소설을 발표했다. 사촌 수암과 함께 보낸 고향에서의 추억, 가정과 학교생활, 구식교육과 신식 교육, 압록강을 건너 독일 생활이 시작되는 이야기까지를 담은 장편소설이다. 어린시절과 역사적인 사건들이 교체되는 가운데 한 인간이 발전적으로 성숙해가는 과정을 밀도깊고 유려한 문장으로 묘사했다.

저자 소개

이미륵(저자) : 1899년 황해도 해주 출생. 본명 이의경, 아명 미륵, 별명 정쇠. 해주보통학교 졸업했으며, 1920년 독일로 가서 뷔르츠부르크 및 하이델베르크 대학 수학하였다. 1928년 뮌헨 대학교 동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50년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뮌헨교외의 그래펠핑에서 타계하였다. 1946년 자전소설 압록강은 흐른다를 발표. 인도적인 선각자이며 동양인의 긍지와 정서를 서구에 인식시킨 것으로 평가 받는다. 1949년부터 뮌헨 대학에서 중국학을 강의했으며 저서로 <무던이>,<이야기>,<실종자>,<탈출기> 등 다수가 있다.

목차

1. 수암과 같이 놀던 시절
2. 독약을 먹은 장난꾸러기
3. 습자지로 만든 연
4. 종각이 있는 놀이터
5. 즐거웠던 설놀이
6. 불공을 드려 준 여인
7. 병석에 누운 아버지
8. 유리창이 달린 새 학교
9. 수소, 인력, 에이브러햄 링컨
10. 방학은 즐거워라
11. 가을도 가고 겨울이 와서
12. 상복을 입고
13. 외로운 포구 송림 마을
14. 유럽에의 꿈을
15. 가뭄은 계속되고
16. 입학 시험
17. 서울 유학 무렵
18. 낡은 것과 새로운 것
19. 기미 만세의 절규 속에서
20. 압록강은 흐른다
21. 중국의 하늘
22. 바다를 건너가며
23. 마르세유 항구
24. 꽈리에 붉게 타는 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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