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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04] 맥베스ㆍ 리어왕

    제목 : [사르비아총서 604] 맥베스ㆍ 리어왕
  • 저자 : 셰익스피어
  • 등록일 : 2012-02-24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1-05-31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3303k

대출현황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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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셰익스피어 불후의 명작으로 흔히 '4대비극'이라 불리는 작품 중 <멕베스>와 <리어왕> 두 편을 엮은 책. 권력에의 야망 때문에 모반을 일으켜 최고의 위치에 서게 되지만 자신의 부도덕과 욕망으로 인간성의 파괴라는 비극적 종말을 맞는 주인공의 모습을 묘사한 <멕베스>, 어리석은 왕이 세 딸의 애정을 표피적으로 시험함으로써 혈육에 대한 미움과 갈등으로 빚어지는 인간 세계의 질서 붕괴와 그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린 <리어왕>을 수록했다.

[인상깊은 구절]
'사랑이 그 본질을 떠나 타산적이 되면, 그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아비가 누더기를 걸치면 자식은 모르는 척하지만, 아비가 돈주머니 차고 있으면 자식들은 모두 다 효자'

'곤궁은 신기한 마술을 가졌다. 천한 것도 귀한 것으로 바꿔 버리니까'

'슬픔에도 동료가 있고, 고통에도 친구가 생기면 마음의 고통도 가벼워져서 견디기 쉽게 되는 것 같다'

'곤궁에 빠지고 운명에 버림받아 가장 최악의 역경에 처하더라도 항상 희망이 있다면 두려운 것은 없다'

'악한자에게는 성인군자의 말도 악하게 들리기 마련이다' 출처 : --- 본문 중에서

저자 소개

셰익스피어(저자)

목차

1. 맥베스
2. 리어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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